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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2.21 새벽 2시 조용한 음악과 함께....
  2. 2007.11.13 사진 한장...
  3. 2007.09.11 술술술....... (1)

금요일 새벽 2시 혼자 멍하니 컴퓨터 앞에 앉아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을 해보면 알 수 없는 미궁같고..
미궁에서 왠지 허우적되는 기분이며..
헤어 나올수 없는 수렁 같고..
무엇이 목표이며, 꿈인지..

이제 어느덧 나이는 31가 몇일 남지 않았고..
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게 무엇인지?
무엇일까? 그렇다고 많은 부를 추적한것도 아니고..
뭘 하고 있었는지?

혼자 있기 좋아 한다고 하지만, 혼자 무엇인가를 하는걸 제일 싫어 하고..
말이 없다고 하지만, 무엇인지 계속 수다쟁이 이고..

좋아하는게 무엇일까? 즐기고 있는것은 무엇일까?

도데체 무슨이야기인지...
그냥 저냥 떠오르는 생각들...

외로움인지...
쓸쓸함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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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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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

하루 하루 2007. 11. 13. 19: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모르지만 약간의 여유를 볼수 있는것 같은 사진...

모처럼의 여행으로 여유를 다시 찾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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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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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

하루 하루 2007. 9. 11. 00:48
언제부터인지 술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혼자 또는 다른 사람들과 술을 즐기기 시작했다..

몇일전부터는 혼자 술을 즐기기? 시작했다...
혼자 홀짝 홀짝 아니면 병나발을 불면서 ...

많은 생각들을 한다.
혼자 우울함에 빠져 보기도 하고 혼자 웃어 보기도 하고..

혼자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혼자 웃고 혼자 운다..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고... 지금 뭐하고 있는것인지 자신에게 질문도 해보고...
조금은 지친다... 많은것들이 싫어지고... 지쳐가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뭔가 자극이 필요한듯 하기도 하고... 생긴다 하더라도 싫어 질것 같고...
내나이 30에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싶어지도 하고...

우울함....
지루함....
괴로운....

많은 것들을 정리하고 싶어지기도 하고...
무엇인지 새롭게 출발할것을 찾지 않으면...
주저 앉고 말것만 같다...
아니 잠시동안 주저 앉고 싶은것 일지도 모른다....

생각이 많은것...
넌 너무 생각이 많아 라는 소리도 많이 듣지만...
결국은 내자신이 시키고 결정하는 것들이다.... 물론 책임또한 나의 몫이다..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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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곰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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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urby.tistory.com BlogIcon Turb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8 20:00 신고

    생각이 많으면 힘들어져